오오사키
CV 린세이 린
"…오늘 가마쿠라역에서 사람이 치였습니다. 마침 제가 타고 있던 열차였어요.
그래서 오늘은 대신해서 한 명이라도, 누군가를 구하고 싶은 기분이었습니다."
신키바 탐정 사무소에서 근무하는 젊은 탐정.
키는 6척에 이를 정도로 크며, 첫인상부터 무뚝뚝하고 붙임성이 없는 게 특징. 다가가기 어려운 사람으로 보이기 쉽지만, 사실은 성실하고 말수가 적을 뿐인 청년.
이번에는 의뢰주 다이바 시즈마와 외모가 닮았다는 이유로, 그로 위장하여 대리 참석해 달라는 기묘한 의뢰를 맡게 되었다.















